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異能バトルは日常系のなかで When Supernatural Battles Became Commonplace |
| 장르 | 러브 코미디, 이능력, 일상 |
| 작가 | 코타 노조미 |
| 삽화 | 029 |
| 출판 |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
| 권수 | 13권(完) |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코타 노조미, 삽화가는 알바 뛰는 마왕님!으로 유명한 029가 맡았다. 약칭은 이능배틀(異能バトル).
어느 날 갑자기 터무니없는 이능력을 얻게 된 문예부 부원들이 정작 싸워야 할 악의 조직이나 세계의 위기가 찾아오지 않자, 그 대단한 이능력을 가지고 평화롭게 일상물과 러브 코미디를 찍는다는 신선한 콘셉트의 작품이다.
문예부 소속의 다섯 명은 반년 전 엄청난 초능력에 각성했다.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을 법한 이능력을 얻은 그들은 당연히 장엄한 학원 이능 배틀의 세계로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세계의 평화는 너무나 확고했고, 악의 비밀 결사도 없었으며, 초능력 전쟁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결국 그들은 신이 주신 무지막지한 권능을 가지고 방과 후 부실에 모여 소소하게 이능력을 낭비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기로 결심하는데…?